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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광종의 개혁, 정치에 감탄하다! (Gwangjong of Goryeo’s Reforms: Marveling at Politics!)

큰별쌤의 2013년 강의를 메모한 내용입니다. 글로벌 프로젝트 입니다. 햇살 좋은 봄날, 고려 광종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광종에 대한 평가는 나뉘어져 있습니다. 과거제를 실시한 개혁 군주의 모습을 가지고 있지만, 인정사정 없는 "호족에 대한 피의 숙청"을 자처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손을 더럽혀 가면서까지 고려의 기틀을 세우려고 했던 인물 이랄까요. 당연히 무시무시하지만, 싸움의 기술을 엿볼 수 있기도 합니다. 기득권과 싸우려면 호락호락한 태도로 어림 없다는 것은 역사적 진실이라 생각합니다. On a bright, sunny spring day, I reflect on King Gwangjong of Goryeo. Evaluations of Gwangjong are mixed. While he is viewed as a reformist monarch who implemented the civil service examination (Gwageo), he was also a ruler who took it upon himself to carry out a merciless "bloody purge of local gentry." One could say he was a figure determined to lay the foundations of Goryeo, even at the cost of dirtying his own hands. Naturally, his actions are terrifying, yet they offer a glimpse into the art of combat. I believe it is a historical truth that fighting against vested interests requires an attitude that is anything but lenient. 고려 4대 국왕 광종이 즉위했습니다. 이미 그는 소용돌이를 잘 겪고 있습니다. 왕권을 강화시키지 않는다면, ...

슈퍼로봇대전 알파 일기 10장 - G-3건담 과 아무로 편

확실히 아무로 레이는 강합니다.

숙련도를 조금 올려서 진행하고 있었더니, G-3 건담을 타고 출현했습니다.

해머를 휙휙 휘두르며 지상의 MS들을 초토화 시켰고, 앗시마까지 훌륭히 대응했습니다.



압도적 고성능의 아무로 레이 역시 극중에서는 제법 오랜 시간 갇혀 있던 것으로 묘사 됩니다.

에이스의 실력은 녹슬지 않았기에, 오랜만에 전투를 해도 뭐 일반 병사와는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렇게 불과 10화 만에 아무로와 샤아가 한 팀이 되어서 전장을 헤쳐나가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좋아하던 친구가 생각납니다.

친구는 외국에 놀러갔다가 실물 사이즈의 건담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역시 실제로는 로봇이 꽤 크구나 를 실감하는 순간입니다.


이렇게 큰 로봇이 파일럿에 의해서 실력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지가 의문이고,

둘째로, 자동화된 인공지능이 더 잘 다룰 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은 더 큽니다.

물론 만화를 진지하게 접근할 필요는 없습니다 :)


슈퍼 컴퓨터는 여전히 만화 편입니다. 인간 숙련도를 생각해 보라는 것이죠.

확실히 (예를 들어) 운전 달인이 된 기사님은 급정거를 하는 법이 거의 없습니다.

따라서 저 멀리서 빔 라이플이 날아온다면, 이 정도 쯤이야! 맞는다는 게 더 힘든 일 같습니다!

또한 데이터에 의한 조종 기술이라면, 이 쪽도 데이터에 의한 추적 기술이 따라 갑니다.

그러므로 역시 변수를 다루는 능력은 인간이 가지는 재치랄까, 재능이 돋보일 수 있습니다.


알파는 쉬운 난이도 계열의 작품이므로, 아무로의 격추 대사를 듣기란 고의가 아니면 어렵습니다!

탑 건 등의 잘 만든 영화를 보면, 슈퍼 컴퓨터가 조만간 비행기를 조작할 가능성이 그려집니다.

하지만, "아직" 이라는 반론을 제시합니다.

생각해보면 간단합니다. 방어막에서 (컴퓨터에 의한 공격 예측을) 99% 까지 막아놓더라도,

사람이 개입하는 순간 상황은 복잡하게 변하고 맙니다. 그것이 에이스의 힘이라는 거죠.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그럼에도 사람의 목숨은 1명 이고, 전부인 반면에.

무인기는 때때로 무모한 수순까지도 밟아나갈 수 있다는 게, 계산을 어렵게 만드니까요.


어쨌든 아무로가 합류했습니다.

슈퍼스타의 해머 휘두르기는 적을 공포로 물들여 갑니다.

아무래도 브라이트 노아 함장은, 얼른 지구를 정복하는 편이 더 빠를 것 같네요. (악당이냐!)


- 2026. 06. 27. 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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